역시 본경기보다 경우의 수가 더 재미있습니다.

 

멕시코 2승, 한국 2패, 스웨덴 1승, 독일 1패의 상황이라,

 

독일이 스웨덴을 잡아서 1승 1패의 상황이 되는 경우 실날같은 경우의 수가 남아 있거든요.

 

멕시코 2승, 한국 2패, 독일 1승 1패, 스웨덴 1승 1패이기 때문에,

 

멕시코 3승  한국 1승 2패, 독일 1승 2패, 스웨덴 1승 2패가 되고 득실로 올라가는 경우의 수가 있는데,

 

토니 크로스가 후반 50분에 그걸 넣으면서 경우의 수를 살려버리네요....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