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글을 썼다가 지웠는데 바코드 에러 ㄸㅒ문에 오히려 관중수를 축소하는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발권 기준이 맞지않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이건 이전 방법이더군요.

이게 문제가 있어서 바코드를 도입했는데 저런 또다른 문제가 있었던거죠.

여기서 의문이 생기는데 굳이 바코드를 도입해야만 실관중 집계가 가능한걸까요?

발권 자체를 연맹이 통제/감독해서 실관중 집계하는게 불가능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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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K리그 예매도 홈티켓 인쇄가 가능한지 모르겠군요.

홈티켓이 가능하다면 이것 때문에 발권 기준 실관중 집계가 곤란했던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