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개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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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5 [일반] 정말 홍명보 말곤 없었을 듯하네요. 22 07-03 2880
104 [국대경기] 요즘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답답한 경기력에 대한 성토기사가 많은데 5 09-24 2681
103 [해외축구] 밀란은 무슨 먹튀수집소도 아니고 1 09-17 2389
102 [K-리그] 앞으로 한 달 동안 지켜보고 결과나 비전제시가 신통치 않다면 최용수를 경질하는 게 올바른 수순. 4 04-22 2356
101 [국대경기] 태세변환 1 01-23 2329
100 [국대경기] 뇌내망상적 관점에서 시작부터 패를 하나 손에 넣은 홍감독과 딱하게 된 기성용 10 07-06 2318
99 [일반] 정성룡은 4 06-14 2267
98 [해외축구] 뭣? 나를 상대로 라인을 올린다고? 11 04-25 2259
97 [국대경기] U-19의 탈락을 기해 10-13 2249
96 [일반] 기성용 패기롭네요. 9 11-09 2247
95 [해외축구] 비지니스적으로는 레알 마드리드에 괜찮은 딜 4 08-30 2206
94 [국대경기] 판 마르바이크 얘기가 나오길래 해보는 홍명보호 포메이션과 숫자 얘기. 2 08-12 2197
93 [K-리그] 이동국은 뽑히지 않겠나 합니다. 1 12-13 2183
92 [국대경기] 우승을 축하하며 2 10-03 2140
91 [해외축구] 주영 빠르크... 10 08-13 2139
90 [국대경기] 최강희호도 막바지에 다다라가네요. 2 03-27 2117
89 [해외축구] 악마의 재능 VS 악마의 재능 17 03-10 2093
88 [해외축구] 안첼로티가 페레즈의 복덩이. 03-11 2081
87 [국대경기] 아시안컵 전망 1 01-10 2066
86 [K-리그] 늦었지만 내셔널리그 결승전을 보고 12-23 2052
85 [국대경기] 새삼 생각하지만 말도 안 되는 선발 4 06-23 2023
84 [해외축구] 무링요는 외질을 영입한 아스날에게 퀄리티가 있다고 생각해 뎀바 바 임대를 취소했지만 4 04-21 1998
83 [국대경기] 투지드립 나올 줄 알았네요.. 4 05-31 1990
82 [K-리그] 이런 꿀재미 예능을 중계하지 않은 것은 국가와 민족에 대한 죄지음과 다를 바 없다. 5 04-03 1982
81 [일반] 이임생은 또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4 01-18 1963
80 [국대경기] 3경기 다 끝나고 써 볼까 했는데 또 그러려면 맥도 빠질 거 같기도 해서 6 06-24 1938
79 [해외축구] 토레스 짱짱맨! 9 05-16 1930
78 [해외축구] 최근 축구적으로 하는 쓸데없는 고민이 4 01-26 1929
77 [K-리그] 관중이 감소한 이유는 축구가 시시하기 때문. 4 04-20 1898
76 [해외축구] 삼프도리아 강등! 아 호방하다 호방해! 6 05-17 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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