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개의 게시물

(4 / 71 쪽)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17 [K-리그] 결국 세제믿윤이 해냈습니다. 1 12-01 1342
2016 [K-리그] 쫄깃한 명경기 하나 났네요. 11 11-27 1480
2015 [K-리그] 강등, 잔류 싸움. 그리고 스플릿. 3 11-03 1560
2014 [해외축구] 토레스 완전부활도 머지않은 듯... 3 10-28 1760
2013 [해외축구] 토레스 1호 부활... 1 10-23 1647
2012 [K-리그] 신화용이 최고셨다. 2 10-19 1358
2011 [국대경기] 국대 2 경기가 끝나고. 1 10-16 1557
2010 [국대경기] 역시 와싯이야, 가차없지. 10-15 1736
2009 [국대경기] 경기 시작했네요, 솔직한 심경으로... 3 10-12 1694
2008 [K-리그] 서울이 결승 진출한 틈을 타 체욘스 찬양. 2 10-05 1382
2007 [해외축구] 별생각 없이 손흥민 경기 보다가 1 10-03 1701
2006 [K-리그] 월드 클래스 클럽하우스 완공 1 10-01 1645
2005 [해외축구] 네티즌이 예상했던 이번시즌 맨유와 첼시 5 09-22 1889
2004 [해외축구] 슈퍼컵 재미나네요. 08-31 1434
2003 [K-리그] 요시! 그란도 시즌! 6 08-23 1577
2002 [K-리그] 성남이 사라지다니.. 2 08-23 1673
2001 [K-리그] 지자치장 선거에서 시장, 도지사의 소속 정당이 갈리면 이내 시도민구단의 사장이 바뀌고, 곧이어 감독이 갈린다… 3 08-12 1687
2000 [해외축구] 영국시장에서의 이청용 평가는 3 08-08 2040
1999 [일반] 홍명보 감독님 설마 크리그빠들을 위해 예능을 준비하시는 걸까요. 5 08-06 1727
1998 [국대경기] 이길 경기는 아니었습니다. 2 07-29 1575
1997 [K-리그] 오늘의 역사적인 골 하나 1 07-21 1769
1996 [K-리그] 최성국 카카오스토리.jpg 1 07-21 1784
1995 [K-리그] 결국 리그 판을 주도하는 사람들의 인식문제죠 1 07-13 1672
1994 [K-리그] 승부조작한 사람들 경감해주는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나는 이유 6 07-12 1672
1993 [국대경기] 뇌내망상적 관점에서 시작부터 패를 하나 손에 넣은 홍감독과 딱하게 된 기성용 10 07-06 2330
1992 [일반] 정말 홍명보 말곤 없었을 듯하네요. 22 07-03 2887
1991 [K-리그] 오늘 전북은.. 1 07-03 1620
1990 [해외축구] 컨페더레이션스컵 토레스의 득점왕 등극을 축하합니다. 6 07-01 1632
1989 [국대경기] 결국 홍명보호로 결정이 났군요 1 06-24 1611
1988 [국대경기] 국대 소고 4 06-22 1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