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독자여러분~!

안녕하세요, 카엘이예요!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싶어요.

평소에도 제대로 연재 안하다가 이제는 두번이나 쉰다니..

그래도 어쩌겠어요.. 시험기간인걸요.. 제 맘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게다가 제가 쓸데없이 친구랑 성적내기를했단말이죠.. 왜그랬을까요 대체..

아, 여러분은 공부 잘 되시나요!!! 대체 어떻게해야 공부가 잘되는건가요!!

제가 세상에서 일 싫어하는 사람이 딱 두명이있는데요.

에라토스테네스인가 뭔가 하는 사람은 뭐하러 지구둘레를 구해서

사람 미쳐버리게 만드나몰라요.. 게다가 뉴턴! 그사람은 얼굴 멀쩡하게 생겨서

뭐하러 그런.. 아무튼 앞으로 더 생길예정입니다! 근데 이 이야기를 왜했죠?

어느샌가 잡담이되어버렸다는.. 아무튼, 여러분! 열공하시구요

5월 2일날뵐게요! 사실 지금 15장도 다 못썼거든요.. 변명은 안하겠슴다! 잘못했어요..

토요일날 시험끝나면 후딱 집으로 와서 소설에만 열중할게요..

그럼 화이팅! 아아, 오늘 영어듣기평가친다죠.. 그거 왜치나몰라!! 아악!!!

p.s 왜 '독자'라는 단어를 쓰면 항상 돌자나 옥자가 되는걸까요..?

      독자, 옥자.. 그거 우리엄마 친구분 이름인데..

      그럼 진짜로 안녀엉!<몹시 피곤함. 시험? 훗, 쿨하게 넘기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