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누군지 기억하실 분은 아무도 안계시겠지만

가벼운 질문글 하나 남깁니다.


3일 전에,

난바역 앞 빠칭코에서

한나절만에 돈을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해 약 50만원 날렸습니다.

빠칭코는 이번이 두번째 해 본 거였습니다.

사실 저번에 첫경험 땡길때는 투자한 돈에 비해

상당히 많이 따서, 이번에도 딸 줄 알았는데...

50만원 날리기 그냥 눈 깜짝할 사이더군요.


이 경험담을 감상/추천란에 적고픈 기분이 약간 있는데...

감상란 규정은 성인용 게임을 취급 안한다고 돼있어서

(빠칭코는 당연히 성인용게임이죠) 적으면 될지 안 될지

망설임이 듭니다. 빠칭코경험담은 리뷰란에 적으면

안될까요... 가벼운 기분으로 리플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