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고 풋풋한 청춘물이 땡깁니다.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이 서비스씬 내지는 캐릭터성만 내세우는 작품인지, 아니면 스토리와 감성적인 측면에서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