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보가 몇 가지 없습니다.

 

1. 아케이드(오락실) 게임이었다

2. 횡스크롤 액션 (더블드래곤 보단 마리오처럼 한 화면에 여러 층의 발판이 있는 느낌)

3. 두 명의 플레이어 캐릭터가 스테이지 마다 교체 됨

4. 한 캐릭터는 약간 어리고 다른 하나는 성인이며 둘 다 남성

5. 제가 플레이한건 연대는 90년대 초중반이니 최소 그 전에 발매 됐을 것.

 

3번이 가장 특징적이라고 보는데 스테이지 1 깨고 나니 캐릭터가 바뀌어서 신기하게 생각한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