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시놉시스 정도만 읽은 거라 기억하는 부분이 얼마 없는데

도시 단위로 공동체가 이루어져 있고 도시는 아마 이동?이 가능한 걸로 기억하고 

그 도시를 오고가며 모험을 하는 게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마법같은게 나오기보다는 SF 위주였고요. 

내용은 좀 어두운 걸로 유명했던 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