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자기만족식으로 설정놀이하고, 짧게나마 써보고 하다가

한번 완결까지 써보자!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쓰고는 있는데, 소설 작법서라는게 있다는걸 얼마 전에야 알았습니다 [. . .]

나무위키에 관련 내용이 있나 해서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해당 문서가 있더라구요.

하위문서까지 쭉 정독했는데, 와 그냥 느낌대로 쓰는게 아니였구나 싶었습니다. 

공부라고 하긴 뭣하지만, 작법서 한 권은 읽고 시작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당 문서에도 추천 작법서가 있긴 했는데, 혹시 커그 분들 중 작법서를 읽어보신 분이 계시다면

비교적 최근에 나왔으며, 읽기 쉽고, 이 한 권이면 얼추 되겠다 싶은 작법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

 

 

이 게시글은 물론, 글을 쓰면서 다시 한번 읽어 보니

'~하는 생각이 들다'와 쉼표(,)의 사용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ㅠ_ㅠ

 

대체할만한 표현이 뭐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