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병역특례로 일할때 어머니가 권하신 종신보험 -_-
19만원 씩 내는걸 들었다가 월급 60(-_-)에 19만원 빠지니까 이거뭐 용돈도 않나와서
10개월 고생하다 그냥 해지 했거든요?. 근데 해지하니까 돌아오는건 0원..

아무튼 저때 크게 데이고 보험쪽으론 상종도 안하고 살고 있었는데

이번에 취업하고 삼개월쯤 다니는데 이제 급한데 나갈돈 나갓고
이번달부터 적금 시작하고 뭐하고 할생각인데
이때즘부터 어머니가 자꾸 보험을 하나 들어 놔야 한다고 말씀하시네요.

아니 어머니 보험설계사도 아니시면서 무슨 보험을 자꾸 들라는건지..
걱정 되시는건 알겠지만 서도.

아무튼 보험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서도 하나 들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갈팡질팡하는중인데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실비보험이라도 하나 들어야 하는건지
들어야하면 뭐가 좋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