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을 위해 자취를 나왔는데

집에 습기가 좀 있는거 같아서 향초나 사다가 켜둘까 하거든요?

이마트에 향초를 사러갔더니 이마트의 탈의쓴 그냥 마트라 초라곤 그냥 제사용 초밖에
없더라구요.

일반초나 하나사서 효과를 봐볼까 했서 싼거 얇은걸로 한통 사와서 틀어봤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건지 환기가 효과가 있는건지 -_-

암튼 밤새 초가 기냥 다 달아서 녹아버렸더군요.

얇고 길이가 어중간해서 그런거 같긴한데

향초같은거 한개 사서 켜두면 보통 얼마나 갈까요?

너무 빨리 타올라 없어지면 왠지 그냥 돈낭비 같아서 습기제거기계나 하나
사는게 날까 싶어서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