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는 꽤 미려한 그림체에 병맛같은 내용이었습니다.

 남자 주인공이 다른 학우가 자기 책상을 치우자 창틀에 앉아서 수업을 듣는다던지

 다른 학우랑 실험실에서 난 불을 알리려고 반복 옆으로 뛴다던지

 마지막으로 학우에게 알코올램프의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얼마전에 커그에 올라왔던 만화였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혹시 아시는 분~ 나온지 얼마 안된 작품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