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을 내다보니 갈치가 오른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고 있더군요.

그렇게 한참 자다가 일어나서 

하품을 작은 입으로 하아품~ 하고는 물을 두번 할짝거리더니...

...

...

머리를 왼쪽으로 두고 누워서 자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은 못찍었고...

저는 점심먹기 전에 잠시 심쿵사 하러 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