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접었던 클로저스였습니다만 강화석 펑펑나눠주길래 다시 해볼까하는 마음이 생길락 말락 하더군요.

 

솔직히 이거 게임성보단 스토리보고 하는거라서.... 검은양팀하고 늑대개팀은 스토리가 나름 재미있었는데 세번째팀의 스토리는 어떤가요?

검은양팀은 오로지 제이하나보고 달렸고 늑대개팀은 트레이너의 간지나는 중후한목소리들으려고 한거나 마찬가진데 세번째팀은 뭔가 나사빠진 어린애들만 득실대는것같더군요. 스토리가 재미와 감동이 없다면야 다시 볼일 없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