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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3000개를 돌파해보네요. 

 

진짜 아득하고, 계속 멀어질 것만 같던 발견물 올클이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사실, 좀 더 다른거 하면서 복귀 안하려고 했었습니다만.. 

아래의 사건으로 인해 이러다가 진짜 올해 섭종각일것만 같아서, 마지막으로 달려보는 중입니다.

 

일부러 동선 짜증나고 한번에 안되는 17랭크 발견물들부터 발견하다고 좀 진척이 늦긴한데. 그것도 이제 10개 남았네요.

나머지는 한직업으로 한번에 돌려고 합니다.

 

제일 어려운 투구지도는 구했고, 나머지 어렵다고 생각하는건 기상현상의 2탑, 베네수엘라의 카타쿰보의 등대랑 캘리컷의 우박입니다. 그래도 투구만큼 어려운건 아니고 하루씩 날잡으면 할 순 있는거라서.. 설 연휴때 각잡고 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가 정말 대박 (모험용배 돛수치 상한 +40증가, 조빌배들 다 살려주는 오버강화 시스템 등등)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만

넷마블의 거지같은 짓으로 그게 묻히는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부디 13주년, 14주년 이벤까지 무사히 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