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의 위대함 힘을 등에업고 -_- 드디어 13렙 달성하고, 랭초 했습니다!

성장 13렙을 달성하기 위해서 케릭터 슬롯을 2배로 늘리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케릭을 키워보려고 소드맨 및 성직자를 둘다 4랭까지 키웠는데....

특성비 등이 들어가기 시작하니, 갑자기 눈앞이 깜깜 해져서 ㅠㅠ

결국 슬롯으로 승부!

 

결국, 아아쿼쿼쿼응응응메 로 전직 했습니다!

하아... 정말 신세계네요.

 

혼자서 뭔가 약간씩 버겁고 지루하던 모든 맵과 던전들이 여유있게 처리될 정도로 쉬워 졌습니다.

메2를 고집하고 있던 어제가 어이없을 정도로 말이죠(...)

왠만하면 런닝샷 평타 + 선제공격 만으로 모든것이 정리되는 기적!

 

프던 및 첼린지 가서도 사냥을 해봤는데, 서클링은 정말 필요가 없는 수준?

서클링 + 호밍은 쓸 시간에 런닝샷 평타 몇대 더때리다가 선제공격의 자동 음속타가  뜨면 끝

 

몹이 몰리면 멍텅구 + 횃대

또 몰리면 캘트롭 + 트리플샷 한방

또 몰리면 트리플샷 한방 + 멀티샷 or 캘트롭 or 평타 or 파비스 설치-철거 콤보

 

그냥 이렇게 무한궤도로 도는데도, 심지어 전보다 파밍력은 2배 이상올라가고, 물약값은 이전의 3분의 1수준 입니다!

이렇게 편하고 좋은 직업을 몰랐다니 어헝헝

감사합니다! 응3을 소개시켜 주셔서!

 

 

덧, 멍텅구 +1 레벨 올려보려고 모야부젬 사냥을 6시간 동안했는데, 안나오더군요(...)

무기 풀내구 수리를 두번 했는데, 모야부젬은 구경을 못함. 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