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시작한지 이제 이틀째라(...) 별다른 감상은 없습니다만, 레벨은 정말 잘올라가네요. 위치가 좋다고 해서, 위치로 캐릭터를 생성 후, 주말 이틀동안 쉬엄쉬엄 했는데도, 벌써 레벨은 42렙입니다. 예전 55렙 올릴때까지만 해도 한~두달 정도는 걸렸던거 같은데 말입니다. 지금은 열심히 퀘스트만 밀고 있는데, 50렙 넘어서 각성? 이라는게 생겼더군요. 아직은 렙이 안되는지라, 각성 후 만렙 컨텐츠를 해보고 뭔가 더 말 할 수 있을거 같네요.

 

 그나저나, 복귀자라고 하면서 1억실버? 를 주길래 이게 왠 떡이야! 하면서 장비를 맞추려고 아무 길드나 들어가서 물어봤더니 그루닐에 헤라클래스 기운세트가 가장좋은거라고 해서 그렇게 맞추는 중입니다. 현재는 1억 다쓰고, 이전 캐릭터에 있던 장비도 몇개 팔아서 어느정도는 맞췄다고 맞춘게....

 

무기는  장 리베르토 지팡이

보조무기는 장 극 청동단검

반지는 장 푸른 산호초 반지

목걸이는 토파즈 목걸이

귀걸이는 고 바레스 목걸이 (공격력 5인데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남)

허리띠는 고 바레스 허리띠 (공격력 5인데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남)

투구 - 장갑은 15 극 그루닐

갑옷 - 신발은 15 극 헤라클레스의 기운

 

요렇게 됩니다.

 

그리고 나중엔 보스 세트로 바꾸라고 하셔서 그렇게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거기다 접속할때마다 접속이벤트로 뭘 자꾸 줘서 즐겁게 받아먹고 있는 중이고요. 이번에는 만렙 후 컨텐츠가 많이 생겼다고 해서, 그것들을 좀 즐겨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지금 검은사막 하고 계신분은 친추? 라도 해서 같이 말상대라도 좀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사랑의오로라 - 좌우사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