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검 쓰다가 쌍수체계로 탈바꿈하니 혼란스럽군요.

 

레이피어 자체가 데미지가 낮아서 스라를 긁으면 양손검보다 약합니다.

 

하지만 존엄스킬 런지를 넣으면 강제로 베기 약한 몹 상태로 만들어줘서 양손검보다 스라 데미지가 더 나옵니다. 

 

문제는 지속시간이 4초. 

 

플랑코나드를 찍을까 말까 고민중인데 출혈이 안걸리는 몹이 아니면 메리트가 없어서...

 

200레벨도 못 넘긴 튜터리얼이라 플랑코나드의 막기가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더군다나 2써클가면 찌르기 무쿨기가 또 나오니.

 

아따끄 꼬끼유를 4~5레벨쯤 찍으면 찌르기 공격한정 방어무시를 계속 유지시킬 수 있는데

 

단타 스킬이라 많이 투자하고 싶진 않네요.

 

아무래도 보조무기 추뎀을 극대화 시키는 다단히트 스킬을 중점적으로 찍어야할 것 같은데

 

하삼맨으로 왔으면 스컬스윙이 있어서 아예 필요가 없었을텐데 후회스럽다. 밉다 하하바바!

 

펜서 스킬들이 광역 공격 가중치가 없어서 카타콤 거미들을 2마리 밖에 못 때리는 것도 골 아프네요.

 

부베혈흔 노가다를 떠나야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