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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원고량 원고지 1500매.

페이지로 따지면 대략 500페이지.
그러나 그 긴 분량에도 숨 돌릴 틈 없이 진행되는 스토리!"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나면 여러분 귓가에 계속 맴돌게 될 한 마디.

"네가 지은 죄를 말해."









<흐리거나 비 아니면 호우> 반시연 작가님의 신작 장편소설 
<무저갱>이 5월 15일부터 
인디페이퍼 포스트에서 연재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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