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3월 초에 커그 작가분들과 모임을 가진 뒤, 커그의 앞으로의 방향을 결정짓는

이야기가 오고 갈 것입니다. 그리고 3월 13일에 작가분들의 이야기를 정리하여

제가 대표로 북토피아와 이야기를 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로선 그리 좋은 방향으로 전개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 자유연재란, 일반연재란에 연재해주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연재하시던 글을
반드시 백업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