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최정인 '안던지는드레드'가 긁히는 날이어가지고 어쩔 수 없긴 한데 실패는 실패네요

 결승전같은데 가면 저런 상대를 만나는걸 당연히 여겨야 하니깐.

 

 암튼 기인은 기인이고 억제한다고 억제되는게 아님.

 

 

 T1이 칸이랑 협상을 질질 끌지 않았으면 기인한테 몇십억 질러볼 수 있는 타이밍이 있었을까 궁금해지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