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결승팀 뿐만 아니라

 

 다른 팀 선수들도 한 두명씩

 

 이번 시즌에 대한 소감 같은거 인터뷰로 담은게

 

 신세기 사이버 포뮬러 사가 엔딩느낌이 났네요.

 

 

 한 시즌을 돌아보면서, 혹은 자신의 프로게이머 생활을 돌아보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낸게

 

뭔가 결승전 끝나고 시즌 마무리를 멋있게 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