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버프: 카밀, 코르키, 진, 킨드레드, 라칸, 렉사이

너프: 아이번, 카르마, 말자하, 자야, 자크,잭스

????: 럼블

 

#아이템 = 서포터 및 탱커템 패치

버프: 빙하의장막, 칼날부리의망토, (그리고 그 상위템들)

너프: 도란방패, 도란반지, 구원

리메이크: 지크의 융합,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

 

 

 

 

1. 구원&솔라리 X

그동안 압도적으로 필수적이었던 구원+솔라리가 이제는 깨집니다.

구원은 추가로 금지된우상을 가는 힐/실드 중심의 서포터, 솔라리는 추가로 HP템을 가는 탱포터에게 어울립니다.

 

 

2. 저렴해진 빙하의장막과 칼날부리의 망토

탑탱커 및 탱서폿 둘 다에게 상당히 도움이되는게 두 아이템의 가격 하락 및 하위템 변경입니다.

탱서폿입장에서 빠른 쿨감 10%가 재료템으로 좋은데 점화석을 제외하면 얻을 방법이 없었죠. 구원&솔라리를 가지않더라도 타곤산이후 루비시야석/솔라리팬던트/기사의맹세을 가면 쿨감을 도저히 올릴 수 없었습니다. 얼어붙은 심장을 가버리면 피와 마방이 구멍나니까요. 이제는 지크의융합/기사의 맹세/정당한 영왕에서 둘 다 쿨감 10%를 얻으니까 대체로 10~20%정도는 더 쿨감을 얻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여전히 마방으로 쿨감을 얻을 템이 정령의형상뿐이라는건 아쉽지만.)

칼날부리망토 역시 가격이 저렴해져 버스트타입의 이니시를 하는 탱커라면 선템으로 가볼만해졌습니다. 와드 다 소모하면 집가서 다시 충전하고 오기 좋아졌으니까요. 이 가격하락이 신지드나 헤카림을 또 어떻게 바꿀지도 궁금합니다만. 이쪽은 지휘관의깃발 및 즈롯차원문으로 테러하기 좋은 빌드업이라 탱서폿보다는 탑탱커가 쓰기 좋은 템에 가깝지만요.

 

 

3. 전망

여전히 쓰레쉬/블리츠에 대한 직접적인 너프는 없었습니다. 스킬셋이 사기인 둘 때문에 당분간 서폿계의 판도엔 큰 변화가 없을듯합니다. (쓰레쉬는 탱서폿을 잘 잡는 편입니다. 랜턴으로 정글러 데려오면 탱서폿상대로 이득이 너무 쉽게 얻을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템 구조상 탱서폿이 뜨고, 아예 브랜드/벨코즈급이 아닌이상 나머진 줄줄이 죽어야 맞는 패치같은데 그렇게 될거라고 느껴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