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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집에서 입을 여름용 츄리닝 반바지를 샀습니다.

그러다 오늘에서야 퍼뜩 떠오른 사실.

난 여름에 집에서 팬티 차림으로 지내잖아? 지금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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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주말에 공휴일 붙어 사흘, 만약 연차 썼으면 장장 나흘이었던 연휴가 오늘부로 끝났습니다....(지난 금요일이 아닌 내일을 연차로 정했을 수도 있지만. 어쨌든)

연휴를 누렸던 직장인들과 학생들은 지금쯤 현실을 부정하고 있겠죠. 으아아 내일 눈 뜨면 다시 출근이야 학교야 으아아 끔찍해 뭐 이렇게.

애당초 연휴가 없었기에 그 후유증 또한 당연히 없는 저는 그들에게 승자의 미소를 보내는 바입니다. 연하하하. 이런 개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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