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와도 손님은 놔두고 자기들끼리만 식사한다는,

뭐, 그런 스웨덴 문화인데

 

일반적으로 손님을 대접하는 문화는 들어봤어도

이런 경우는 별로 들어보질 못해서

 

참 흥미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