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철도도 아닌 개통 극초기라 주말 오후에도 빽빽한 신림선 경전철에서
개를 일반 보행기에 뚜껑도 안씌우고 노출시킨 상태로 태우는 사람은
정말로 무슨 이유인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