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 하다보니 최훈작가가 연재하고 있는 작품에 이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1화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 읽고 있습니다....

 

잘 수가 없어!

 

그나저나 이슈가 되었던 내용은

뭐라고 해야 하나 알고 읽어서 그런가 싶기는 한데

거의 시작부터 떡밥 뿌리고 계속계속 밑밥 까는데

뜬금없다고 하는건 좀 이상하네요.

 

물론 그걸 풀어나가는 방법이 개연성이 없어보인다는 의견은 어느정도 이해 하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끊임없이 떡밥을 뿌려뒀으면 개연성이랑 상관없이 일어나고 말일이란 말이죠.

 

어쨌든, 재밌네요. 너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