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함경도쪽 사람들은 예전부터 강골로 유명하기도 했고

 

고난의 행군 이후로 지금은 식량난이 좀 나아져서 하루에 두끼 정도는 먹고 산다는데

 

오미크론 치명률이 독감 수준이라고 해도 저쪽 의료인프라랑 영양상태 생각하면

 

사망자 십만 근처까지는 많이 예상들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