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라면에 올라가는 계란토핑은 완숙인 걸 선호합니다.


면에 엉긴 노른자가 맛있거든요.

근데 컵라면에 반숙 계란을 얹는 건 꽤 번거롭습니다.


전자렌지에 쓸 수 있는 용기면 제품이어야 하고, 1분 정도 부족하게 익힌 뒤 계란을 라면에 올려 전자렌지에 1분 돌립니다.


이 절차가 번거로웠는데...


이거 있으면 계란만 살짝 익혀서 토핑으로 올릴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