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양만 적당하고 저렴한 신발을 살까 하고 인터넷을 뒤져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름 마음에 드는 물건을 하나 발견했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생긴건 괜찮았는데....

문제는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품질이 걱정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마음을 접었는데..


아무튼 그 상품은 제가 발견했을 때 50%세일을 하고 있었고, 가끔 배너에 광고가 떠서 들어가 보면 50%세일을 하고 있고, 지금도 여전히 50%세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유명 브랜드 제품도 아니라 취급하는 데는 거기밖에 없었습니다.


그게 정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