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썸네일만 봤을 때 흔히 하는 VR챗 컨텐츠인줄 알았는데 꽤 본격적이더군요.


단순히 같이 노는 친목단체가 아니라 이런 저런 규율도 있고...


앞으로는 몰라도 일단 출발은 순조로워 보입니다.



기획사가 아니라 일개 스트머가 이런 기획을 하는 게 뭔가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