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나 와일드카드같은 영화를 보면 경찰이 조폭들과 나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조폭을 관리한다는 클리셰가 나옵니다.


대충 조폭 세계(?)의 질서를 괜히 무너뜨려 혼란을 부르는 대신 나름의 질서를 존중하여 안정을 꾀하되 선을 넘지 않도록 관리한다는 설정이죠.

근데 실제로도 이렇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