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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이 설 직전이라 참으로 골치가 아픈 것도 있겠지요.
본인은 그나마 3차 접종까지 마쳤지만 다른 가족들은 (어긋난 개신교 계열 이단에 빠지신 신념으로 인한 분이 2분, 애매하지만 노바벡스만을 기다리는듯한 분이 1분) 미접종이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