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음... 표현의 자유는 아주 소중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표현의 자유를 가능케한 사건을 이렇게 엿을 먹여?

라고 생각해서 많이 불쾌하더군요.

 

그럼에도 표현의 자유는 존중해야 하지 싶고...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