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튼 토마토 평가 그대로의 영화.

 

완성도는 좋지 못하지만 팬에게는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

 

2. 좋게 말하면 팬들을 위한 헌정 영화.

나쁘게 말하면 추억팔이.

 

ps. 뭐, 솔직히 말하면 다른 사람에게 보라고 추천은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