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는 볼 때마다 사고 싶다가도

 

책장에 자리가 없어서 못사는게 아쉽단말이죠

 

지금까지 봤던 만화 중에서는 가장 명작이라고 생각하다가도

 

슬램덩크를 제칠 수 있는가?

 

하는 고민에 빠지게 된단말이죠.

 

드래곤볼은 의외로 그렇게 명작이란 느낌까지는 없고 말이죠

 

정발 만화판 42권 완결까진가는 다 봤는데 애니판은 하나도 안보기도 했고요

 

원피스 나루토 블리치 같은 경우에는 

 

원피스 블리치는 보다가 더이상 다음권이 궁금하지 않아서 안봤고

 

나루토는 그냥 안땡겨서 아예 보지도 않았네요

 

그 이후로 정말 임팩트가 있었던 작품이라면 브로켄 블러드네요

 

길가다가 발견하면 구매할 의사가 있지만 지금까지 단 한번도 발견을 못했네요

 

순정만화는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참 재미있게 봤는데 엔딩이 참으로...

 

이게 순정만화의 매운맛인가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