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궤 2장에서
특지과랑 달의 공주 배역
첫대면때 티식이가 지금은
쓰이지 않는 옛날 사어에 해당되는
용어를 언급하는데 엄밀히 말하면
약간 적절하지 못한 용례라고 할수 있습니다.
해당 용어로 칭하는 대상의 특정 수치에서
적어도 14이상 초과로 모자라야만
정확히 쓰이는 용례라고 할수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