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백신 맞고 집에서 놀다가 몸상태가 생각보다 너무 좋은김에 질러서 좀 해봤는데

 

프라임타임에 대기열 걸리는게 매우 짜증나긴 하지만 폐지 줍는 재미가 비교가 안되는군요

 

 

예전에 스트리머들 사이에서 디아 잠깐 유행 탔을때 땡겨서 싱글로 템 빵빵하게 채워놓고 잠깐 했을때는 그냥 그랬는데

 

확실히 맨땅에서 조금씩 강해지는 재미가 있네요

 

맨땅 유저의 영원한 친구인 파볼오브소서 80초반 정도까지 키웠는데 디3초반에 있던 경매장 있었으면 더 재밌었을듯

 

물론 3초반이랑 지금 대기열 걸리는 d2r 서버상태 생각해서 +- 계산하면 애매하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