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소액씩 또는 매일매일 저축하고 있는 것들이 있었는데, 물론 이 녀석들도 이벤트 노리고 한 것들..

2달만 버티면 만기가 되고, 그러면 돈이 좀 자유롭게 되고, 만기에 받는 자금으로 다시 넣으면 실질적으로

2달간의 부담만 버티면 되니깐

 

숙박업소를 1일이라든가, 또는 렌트카를 1일 빌려준다는 이벤트를 싹쓸어 모았습니다 ㅡㅡㅋ

 

내년에는 좀 자유롭게 놀러갈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아마도 집에만 있으면 눈이 나빠질 2세에게 안경을 씌우고 

싶지 않아서 가급적이면 안구의 성장이 멈출 때까지는 계속 데리고 나가서 몽골인처럼 되진 않더라도 0.8 이상의

시력만 유지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ㅠㅠ 

 

안경 넘흐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