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혼자 외로웠고

때려치고 돌아오고 싶었지만

커리어 때문에 집안에서 조금만 더 버텨라 계속 권했던 모양입니다.

 

살고 싶은대로 사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눈치 없어 미안했고 왜 마지막에 연락 안해 주었나 섭섭하네요.

그 정도 일이었으면 저도 때려치고 데리러 갈 수 있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