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글 카피라서 반말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단골 눈팅 커뮤니티 사이트에 누군가 드림캐쳐 노래가 좋다고 추천글을 올렸다

->내 취향인 노래들이 많았다

->유튜브로 사람들이 그들의 베스트라 꼽은 노래를 60곡 가까이 체크했다

->특히 맘에 드는 노래가 10곡 있었다. 바로 멜론으로 다운받아 날마다 감상했다

->더 나아가 CD라는 상품으로써 본격적으로(?) 소장하고 싶었고, 그래서 열심히 검색질에 오프라인 매장 물색도 했다

->아니 뭔 앨범이 죄다 싱글이여??

->와중에 드디어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5개나 수록된 정규 1집 앨범의 존재를 확인!

->아니 근데 꼴랑 작년에 나온 음반이 우째 벌써 극희귀템이래?? 중고로 나온 매물도 하나같이 프리미엄이 붙어 평균이 10만원대인데다 개중엔 무려 20만원이 넘는 것까지....워어ㅇ_ㅇ;;

->와중에 아싸 택배비 포함해서 겨우 6만원밖에 안 하는 중고품 딱 발견! 구성품에 포토 카드랑 그 스탠드가 없다더니 그래서 싸게 내놓은 건가. 헌데 난 애당초 그런 거엔 하등 관심이 없지롱. 므흐흐

->뭐 여차저차 그리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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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