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정리하면서 책을 좀 정리했는데 팔고나니까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무료 배송용으로 샀다가 포장도 안 뜯고 판 던만추보다

 

재미있게 봤던 언리쉬드 앤솔로지를 팔 때 기분이 특히 그렇더군요.

 

한 때 재미있게 했었고 스토리가 정말 궁금했는데...

 

그 XX 같은 난이도 때문에 최신 지역을 다 못하고 접었던 기억만 남는데

 

그래도 어떻게 스토리를 마무리 될지 궁금하기도 했는데 인기가 얼마나 없던지

 

나무위키에도 정보가 없는 것을 이제는 포기 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또 책을 팔때는

 

묘한 기분만 들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게임들도 다들 스토리 잘 마무리 되었으면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