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은 참신한 생각과 그 결과물을 보기 위함이지, 중간에 소설 쓰는거 보고 싶은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우린 소설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놈의 표절 때문에..

 

최근 작곡도 어지간한 멜로디는 이미 다 쓰여서 Ai 돌려가지고 곡만 등록해놓고 유명한 가수의 곡이 나오면

 

털어서 돈 번다는데.. 논문은 한참 됐죠.. 논문을 써야만 하는 사람의 수 >>>>>>>>>>>>>>>>>>>>> 작곡가의 수

 

 

적당히 아카이브 같은 거에 문장 단위로 등록해놓고, 가져다가 주어 목적어 등만 교체해서 쓰는 걸 ㅇㅋㅇㅋ 하면 모두가

 

행복하지 않을지.. 어떻게 문장과 단어를 뒤바꿀까 생각하는 것도 참 곤혹스러운 일입니다.. 어디든 형식이 중요하지 않은 곳이

 

있겠냐만은 주객이 전도되어 간다는 느낌도 좀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