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기를 밖에 놔야하는데

주변이 너무 협소해서 실외기를 둘 곳이 마땅치가 안아

베란다 실내에 실외기를 두었는데

이게 에어컨을 가동할때마다 창문을 열어놔야해서
 

오늘같이 폭우가 퍼붇는 날에는 애로사항이 상당히 많네요

에어컨 가동때마다 창문 여는것도 번거롭고
 

비오는거땜에 차양도 설치해야하고 돈은 더 들고..

그냥 창문형 에어컨을 샀으면 했지만 부모님이 또 그건 싫다하고..어차피 내돈주고 사는건데 씁

 

배관문제있다고 또 펌프도 있어야한다고해서 설치비만 또 38만원 나왔네요

왤케 눈탱이 맞은거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