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기까지는 평범한 일이고...

 

이직한다는 얘기 나오자마자 후배 분들이 너두? 나두! 하면서 이직준비하고 있다고 커밍아웃하네요

 

얘기 들어보니까 다들 조직문화, 업무분장 개판이고 쓸데없는 일 자꾸 벌이는 거 지쳐서 떠난다고...

 

저야 원래 세상에 불만이 많은 아이였으니 그렇다쳐도 진짜 조용하고 성실했던 후배분도 같은얘기하는거 보면 어지간히 개판이긴 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