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글은 절대 아니고.. 사실 관심이 없거나 또는 있어도, 세법 이런 건 당해봐야 (?) 아는 경우가 많은데...

 

공무원들 중에서는 저 법을 잘 분석해서 합법적으로 증여 등에서 절세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네요.

 

예를 들면 부모-자식 간에 전월세를 설정한다든가, 또는 막연히 4.6%, 조금 더 나아가면 2억1600만원까지는

 

안 줘도 된다~ 정도지만 그거 넘어가면 차액에 대해서 무조건 4.6% 아님? 하는 사람들에게... 응 아니야 4억에 대해서는

 

2.75% 그리고 조금 더 아끼려면 2.1%까지도 가능해 라는 분석글들이 이번 일을 계기로 나와서 지식이 늘었습니다..

 

제가 나중에 돈 많이 벌었을 때 절세하려고 아내한테 세무사 공부도 시켜보고 했는데.. 다 필요없고 이런 실전적인 한 방이

 

더 소중하지 않나 싶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