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이니 닭이고, 닭이니 백숙을 먹었습니다. 그냥도 맛있는 닭은 토종닭이라 더더군다나 맛있었으며, 소금에 찍어 먹어도 치킨 양념에 찍어 먹어도 궁합이 아주 그만이었음을 밝힙니다.

그리고 더불어 괜히 반반피자(페퍼로니+체다치즈베이컨), 김치만두, 핫후라이드 치킨, 새우 매운탕 칼국수도 첨부합니다.

찜통 여름 모두 건강히 잘 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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