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잘 쓰면 괜찮지 않을까요?

 

아직 필력에 영 자신이 없어서, 글을 쓰는 건 몇 년쯤 독서와 글쓰기를 훈련한 다음에 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저런 줄거리로 글을 써보고 싶어요.

 

갑질과 폭력을 일삼는 부정부패한 담임교사를 19금 방식으로 응징한다든가, 가혹행위를 일삼고 방조하는 군 선임병과 간부를 반신불수로 만든다든가, 자신을 생체실험하려 시도하는 강대국들 정부 고위직들을 길거리에 나체로 대롱대롱 매달아놓는다든가.

 

코로나 시국 이후 사이다패스가 확 끌립니다. 온갖 극단주의 세력이 방역을 방해하는 추태를 계속 봐오니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