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가기 전에 3일 정도 대기하는 곳에서도 공책 돌리는 애들 두 명 봤었습니다(....)

 

 

 

군전역하고 볼 사람 정말 많아봤자일텐데...

 

공책 돌리는 애들은 사실은 연락 하고 싶은 애들은 한두명~두세명~서너명인데 얘네한테만 따로 연락처 물어보기 뻘쭘해서 

 

불특정다수로 공책 돌리는 거 같더라고요.

 

외롭고 힘들때라 이해는 가지만요.